언론산업의 생성형 AI(Generative AI) 기술 활용 가능성과 법적·윤리적 쟁점

□ 언론사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콘텐츠 추천, 챗봇 서비스, 팩트체크 등 다양한 영역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활용 가능

□ 그러나 생성형 AI 활용은 저작권 침해, 프라이버시 침해, 허위정보 확산, 혐오와 차별 확산 등 법적·윤리적 차원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음

□ 생성형 AI 활용이 일반화되는 시대에도 뉴스 보도와 관련된 최종 의사결정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언론인과 편집자의 역할임

(출처: 한국언론진흥재단)

목차

목차

Ⅰ. 들어가며 1

Ⅱ. 생성형 AI기술의 이해 2

1. 자연어 처리(NLP)와 언어모델 2

2. 자연어처리 태스크와 언론산업 적용 가능성 3

Ⅲ. 생성형 AI기술의 언론분야 활용 가능성 5

1. ChatGPT 5

2. 이미지 생성(미드저니, 달리) 8

Ⅳ. 생성형 AI 활용 저널리즘의 법적ㆍ윤리적 쟁점 10

1. 저작권 침해 10

2. 프라이버시에 대한 위협 11

3. 허위정보 확산 12

4. 혐오와 차별 확산 13

Ⅴ. 나가며 14

참고문헌 15

판권기 16

표 1. 뽀로로(Pororo)가 제공하는 자연어처리 태스크 3

그림 1.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허위정보 이미지 12

해시태그

#언론산업 # 인공지능 # 생성형AI # 개인정보보호 # 허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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