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lone: Europeans are ready to defend themselves

(홀로 선 유럽: 안보 자립과 자체 방어 태세에 돌입)

□ 유럽외교협회가 2026년 5월 유럽 15개국 약 1만9,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는 가운데 유럽 시민들은 안보·에너지 분야의 자립 역량 강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ㅇ 미국을 '동맹'보다 ‘필요한 협력자’로 인식하고, 유럽 방위력 강화에 찬성하지만 NATO를 대체할 독자 방위체제 구축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인다. 

ㅇ 우크라이나 지원은 찬성하되 EU 가입과 군사 개입에는 제한적 태도를 나타내며, 러시아 에너지 의존 탈피와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목차

Summary 1

The art of the possible 2

Booby-trapping the house 3

Not going out (for now) 11

Relying on oneself 16

The challenge for Europe’s leaders 18

Methodology 22

About the authors 22

Acknowledgments 23

해시태그

#유럽안보 #안보자립 #트럼프리스크 #나토 #우크라이나지원 #대미의존 #방위비증액 #여론조사 #에너지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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