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글로벌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는 9월 5일(현지시간) ‘2023 G20 국가별 석탄발전 부문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서를 발표함.
□ 한국의 지난해 석탄발전 부문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3.27톤으로, 호주(4.14톤) 다음으로 많았고, 중국(3.10톤)과 남아프리카공화국(2.50톤), 일본(2.29톤), 미국(2.02톤)이 그 뒤를 이었음. 한국 국민 1명이 석탄발전을 이용하며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은 세계 평균(약 1.1톤)보다 3배 가까이 많은 수준임
□ 보고서는 한국의 재생에너지(태양과 풍력 등) 발전 비중이 낮아 전력의 34%를 여전히 석탄발전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함. 데이브 존스 엠버 글로벌 인사이트 팀장은 “중국과 인도가 석탄발전으로 온실가스를 대량 배출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인구를 고려하면 2022년에도 한국과 오스트레일리아가 여전히 거대 배출국”이라며 “산업과 경제가 발전한 이들 국가는 석탄을 2030년까지 퇴출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전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음
[출처] 한국, 1인당 석탄발전 온실가스 배출 G20 중 2위…세계 평균 3배 (2023.09.05.) / 한겨레
□ 한국의 지난해 석탄발전 부문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3.27톤으로, 호주(4.14톤) 다음으로 많았고, 중국(3.10톤)과 남아프리카공화국(2.50톤), 일본(2.29톤), 미국(2.02톤)이 그 뒤를 이었음. 한국 국민 1명이 석탄발전을 이용하며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은 세계 평균(약 1.1톤)보다 3배 가까이 많은 수준임
□ 보고서는 한국의 재생에너지(태양과 풍력 등) 발전 비중이 낮아 전력의 34%를 여전히 석탄발전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함. 데이브 존스 엠버 글로벌 인사이트 팀장은 “중국과 인도가 석탄발전으로 온실가스를 대량 배출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인구를 고려하면 2022년에도 한국과 오스트레일리아가 여전히 거대 배출국”이라며 “산업과 경제가 발전한 이들 국가는 석탄을 2030년까지 퇴출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전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음
[출처] 한국, 1인당 석탄발전 온실가스 배출 G20 중 2위…세계 평균 3배 (2023.09.05.) / 한겨레
목차
Executive Summary
Introduction: Why G20 matters
Ranked: G20 per capita emissions
Trends and implications
Global trends in coal power emissions per capita, 2015-2022
- Twelve G20 economies seeing declines in emissions per capita
- Emissions per capita increasing in six G20 countries
G20 transition progress is lagging behind
Conclusion
Supporting Materials
Methodology
- Emissions per capita calc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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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Per Capita Coal Power Emissions 2023
(G20 국가별 석탄발전 부문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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