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경영연구원은 12월 20일 「주 4일 근무제 도입, 시간이 아니라 효율이 관건」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함. 최근 경영환경 변화, 기술 발전 등으로 일하는 방식이 변하고 있고, 재택근무 및 유연근무제의 확산과 함께 주 4일 근무제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음. 보고서는 주 4일 근무제의 의미와 연구 사례 및 도입 이슈에 대해 정리함
□ 보고서 주요 내용
➢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한국 노동시간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추세
ㅇ 법정 근로시간은 1953년 주 6일 근무제(주 48시간)가 제정된 이후 점차 줄어들다가 ’04.7월에 주 5일 근무제 도입
ㅇ ’23년 6월, 삼성전자의 주 4일 근무제 선언으로 이에 대한 관심 증가
➢ 해외에서 진행된 주 4일 근무제 관련 실험은 대체로 긍정적 결과를 도출
ㅇ ’15~’19년에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된 실험은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 근무가 근로자의 복지와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는 결과 도출
ㅇ ’22년 영국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도 이전의 선행 연구와 대체로 일치
➢ 주 4일 근무제의 성공요인은 시간 단축이 아닌 효율성 향상
ㅇ 제도 도입의 장애요인은 근로시간 단축이 생산성 하락으로 연결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비롯
ㅇ 줄어든 시간 분량만큼 생산성을 높이는 것보다, 현재 만연하고 있는 비효율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 보고서 주요 내용
➢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한국 노동시간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추세
ㅇ 법정 근로시간은 1953년 주 6일 근무제(주 48시간)가 제정된 이후 점차 줄어들다가 ’04.7월에 주 5일 근무제 도입
ㅇ ’23년 6월, 삼성전자의 주 4일 근무제 선언으로 이에 대한 관심 증가
➢ 해외에서 진행된 주 4일 근무제 관련 실험은 대체로 긍정적 결과를 도출
ㅇ ’15~’19년에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된 실험은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 근무가 근로자의 복지와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는 결과 도출
ㅇ ’22년 영국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도 이전의 선행 연구와 대체로 일치
➢ 주 4일 근무제의 성공요인은 시간 단축이 아닌 효율성 향상
ㅇ 제도 도입의 장애요인은 근로시간 단축이 생산성 하락으로 연결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비롯
ㅇ 줄어든 시간 분량만큼 생산성을 높이는 것보다, 현재 만연하고 있는 비효율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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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 근무제 도입, 시간이 아니라 효율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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