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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로지역의 소비흐름을 어떻게 볼 것인가

□ 한국은행은 7월 16일 발표한 「미국과 유로 지역의 소비 흐름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최근 미국 내 소비가 완만한 둔화 흐름을 나타내는 반면 유로 지역 내 소비는 점차 개선세를 보인다고 파악하며 두 지역의 엇갈린 소비 흐름에 관해 분석함

□ 보고서에 따르면 그동안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던 미국 소비는 올해 들어 재화 소비와 저소득층 소비를 중심으로 약화함
 - 고물가·고금리 영향이 누적된 데다 그동안 소비 모멘텀을 지지해왔던 초과 저축
(장기 추세를 웃도는 저축)이 대부분 소진됐기 때문임
 - 소비자 심리 역시 고물가에 대한 가계 부담 증대, 실업률 상승에 따른 고용 악화 우려 등을 반영해 상당 폭 나빠짐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과 달리 장기간 부진을 지속해온 유로 지역의 민간 소비는 최근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분석함
 - 물가상승률 둔화에 힘입어 가계 실질소득이 증가세로 전환했고, 향후 재화 소비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는 상황임
 - 유럽중앙은행
(ECB)의 통화 긴축 완화는 내구재 중심의 소비 개선 효과로도 이어질 전망임


[출처] 한은 “美 소비 둔화·유로 소비는 반등…韓 수출에 영향” (2024.07.16.) / 연합뉴스

목차

I. 미국 소비흐름 점검 1
II. 유로지역 소비흐름 점검 4
III. 종합 및 시사점 7

참고문헌 8

해시태그

#소비흐름 # 소비재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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