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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품 환경성 표시제 :순환경제 전환의 핵심과제

 □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7월 23일(수) ‘프랑스 제품 환경성 표시제: 순환경제 전환의 핵심과제’를 다룬 『최신외국정책정보』(2025-14호, 통권 제14호)를 발간함

□ 프랑스는 2020년 「자원 절약 및 순환경제법」을 제정하여,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ㆍ유통ㆍ사용ㆍ폐기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의 환경정보를 표시하도록 법제화함. 이번 호에서는 제품 환경성 표시 제도의 운영 체계와 의류 부문 시범 적용 사례를 다름

□ 프랑스 정부는 2009년부터 의류, 식품, 전자제품 등의 분야에서 환경정보 제공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1년에는 전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 LCA) 기반의 제품 환경영향 평가 체계를 도입하고, 의류와 식품 부문을 우선 적용 대상으로 선정함. 제품의 환경 영향을 ‘환경비용’이라는 단일 수치로 환산하여 표시하는 제도는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제품군별로 의무화 여부가 결정될 예정임

□ 안지원 국회도서관 해외자료조사관은 “환경비용은 전과정평가 기반의 표준화된 지표를 바탕으로 수치화된 정보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제품 간 비교를 통해 보다 쉽게 친환경 제품을 식별할 수 있다”라고 설명함. 특히 의류 부문은 4년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올가을부터 환경비용 표시제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임. 이를 통해 소비자의 지속가능한 의류제품 소비를 유도하고 폐의류 감축 효과도 낼 것으로 기대됨

□ 현은희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장은 “국내에서는 환경표지제도, 환경성적  표지제도 등 다양한 인증제를 통해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프랑스 사례를 참고하여 소비자가 수치화된 환경비용을 기준으로 제품 간 직접 비교ㆍ평가할 수 있도록 정량적 비교가  가능한 환경영향 표시 체계의 도입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힘

 
[출처] 프랑스 제품 환경성 표시제: 순환경제 전환의 핵심과제 - 『최신외국정책정보』(2025-14호, 통권 제14호) 발간 (2025.07.23.) / 국회도서관 보도자료

목차

목차 1

프랑스 제품 환경성 표시제 : 순환경제 전환의 핵심과제 / 안지원 1

[요약] 1

I. 지속가능한 소비에 관한 인식 및 대응 1

II. 제품 환경정보 표시 제도화 노력 1

III. 전과정평가 기반 제품 환경성 표시제 2

IV. 의류 부문 환경성 표시제 도입 사례 3

해시태그

#최신외국정책정보 # 환경성표시제 # 순환경제 # 지속가능한소비

관련자료

AI 100자 요약·번역서비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요약·번역한 내용입니다.

프랑스 제품 환경성 표시제 :순환경제 전환의 핵심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