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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of China and Xi Are Improving Globally
(중국과 시진핑에 대한 긍정 평가 확산)□ 중국·시진핑 평가 개선과 소득·지역별 격차
ㅇ 퓨리서치센터는 2026년 2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실시한 국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중국 자체에 대한 평가를 분석한 보고서를 7월 15일 공개했음
ㅇ 37개국 조사에서 중국 호감도 중간값은 51%, 비호감도는 39%로 나타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보다 평가가 개선됐음
ㅇ 중국 호감도는 중소득국에서 높고 고소득국에서 낮은 경향을 보여 파키스탄 90%, 말레이시아 75%, 싱가포르 73%인 반면 일본 11%, 미국 27%, 한국 28%를 기록했음
ㅇ 시진핑 신뢰도도 파키스탄 83%, 케냐 73%, 싱가포르 67%였지만 일본 7%, 이스라엘 10%, 미국 17%에 그쳐 국가별 격차가 컸음
□ 중국 평가 개선과 정치·안보 우려의 병존
ㅇ 중국 평가가 개선됐음에도 고소득국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주변국 영토분쟁에 대한 우려가 지속됐음
ㅇ 중국 정부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응답은 37개국 가운데 11개국에서만 절반 안팎 이상이었으며, 북미·유럽·일본·한국·호주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우세했음
ㅇ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 호감도와 별개로 중국과 주변국 간 영토분쟁을 우려하는 응답이 일본 88%, 한국 87%, 필리핀 86%로 높게 나타났음
ㅇ 이에 따라 중국의 국가 이미지 개선이 중국의 정치체제와 안보행위에 대한 우려 해소로 이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음
□ 한국의 중국·시진핑 인식
ㅇ 중국 인식 보고서에서 한국의 중국 호감도는 28%, 비호감도는 71%였고, 중국 정부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응답은 10%에 그쳐 중국 체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우세했음
ㅇ 시진핑 신뢰도는 신뢰 25%, 불신 75%였으며, 중국과 주변국 간 영토분쟁 우려는 87%로 나타났음
ㅇ 중국 호감도는 2025년 19%에서 2026년 28%로 상승했고, 시진핑 신뢰도도 15%에서 25%로 높아졌음
[출처]
"시진핑이 트럼프보다 낫다"…중국 신뢰도도 처음 美 앞서 (2026.07.16.) / 뉴시스
"트럼프보다 차라리 시진핑"…中 국제사회 신뢰도, 처음 美 앞서 (2026.07.16.) / 뉴스1
“차라리 시진핑이 낫다”…전세계 호감도 20년만에 뒤집은 트럼프 (2026.07.16.) / 매일경제
Views of China and Xi Are Improving Globally (2026.07.15.) / Pew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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