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미국 전력연구소(EPRI)의 「지능에 전력 공급 :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 분석」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미국의 대표적 에너지 연구기관인 전력연구소(EPRI)는 5월 28일(현지 시간) 「지능에 전력 공급 :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AI 열풍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203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나 미국 전력 생산량의 9%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챗GPT 등 생성형AI를 통한 검색이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통한 검색보다 10배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등 AI의 전력 소비량이 큰 것이 원인임
□ EPRI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필요로 하는 생성형AI와 같은 첨단기술의 도입과 신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에 따라 예측지가 변동될 수는 있으나,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매년 최저 3.7%에서 최대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보고서는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53억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AI의 광범위한 이용은 잠재적으로 전력 요구량이 한 단계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더 많은 전력망 투자를 권고함
(출처: 머니투데이)
□ 미국의 대표적 에너지 연구기관인 전력연구소(EPRI)는 5월 28일(현지 시간) 「지능에 전력 공급 :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AI 열풍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203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나 미국 전력 생산량의 9%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챗GPT 등 생성형AI를 통한 검색이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통한 검색보다 10배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등 AI의 전력 소비량이 큰 것이 원인임
□ EPRI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필요로 하는 생성형AI와 같은 첨단기술의 도입과 신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에 따라 예측지가 변동될 수는 있으나,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매년 최저 3.7%에서 최대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보고서는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53억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AI의 광범위한 이용은 잠재적으로 전력 요구량이 한 단계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더 많은 전력망 투자를 권고함
(출처: 머니투데이)
해시태그
참고자료
- AI는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가 2030년 미국 전력 9% 쓴다" (2024.05.31.) / 머니투데이
- Powering Intelligence : Analyz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ata Center Energy Consumption (2024.05.28.) /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 (EP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