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획재정부의 「한국, FTSE Russell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보도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0월 9일 기획재정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캐피널인터내셔널(MSCI)과 함께 양대 글로벌 지수 제공 업체로 꼽히는 FTSE 러셀은 한국 국채를 내년 11월부터 세계 3대 채권지수로 꼽히는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에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하반기 정례 시장분류를 공개함
- 세계 3대 채권지수인 WGBI는 연기금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벤치마크로 활용하는 핵심 지수로, 내년부터 최대 90조 원가량의 해외 자금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외환시장 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한국 국채는 WGBI 편입 요건인 시장접근성 레벨2의 기준까지 충족하게 되면서 이번에 네 번째 도전 만에 WGBI 편입에 성공함
- FTSE 러셀은 △국채 발행 규모(500억달러 이상) △국가신용등급(S&P 기준 A-이상·무디스 기준 A3 이상) △시장 접근성 등을 따져 편입 여부를 결정하는데, 한국은 관찰 대상국 지정 때부터 정량적 기준인 국채 발행 규모와 국가신용등급은 모두 충족했지만, 1단계 레벨에 머무른 시장 접근성에서 불발됨
- 기획재정부는 WGBI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지난 6월 국제예탁결제기구(ICSD)인 유로클리어와 클리어스트림의 국채통합계좌를 개통해 편리하게 한국 국채를 투자할 수 있게 하였으며, 외국 금융기관(RFI)의 국내 외환시장 참여를 허용하고, 시장 마감 시간도 영국 런던에 맞춰 지난 7월부터 새벽 2시까지로 연장함
□ 한국 국채가 WGBI에 편입되면서 국내 시장에 글로벌 유동성이 대거 유입되고, 국채 수요기반이 확충되면서 안정적인 중장기 재정운용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한국경제)
□ 10월 9일 기획재정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캐피널인터내셔널(MSCI)과 함께 양대 글로벌 지수 제공 업체로 꼽히는 FTSE 러셀은 한국 국채를 내년 11월부터 세계 3대 채권지수로 꼽히는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에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하반기 정례 시장분류를 공개함
- 세계 3대 채권지수인 WGBI는 연기금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벤치마크로 활용하는 핵심 지수로, 내년부터 최대 90조 원가량의 해외 자금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외환시장 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한국 국채는 WGBI 편입 요건인 시장접근성 레벨2의 기준까지 충족하게 되면서 이번에 네 번째 도전 만에 WGBI 편입에 성공함
- FTSE 러셀은 △국채 발행 규모(500억달러 이상) △국가신용등급(S&P 기준 A-이상·무디스 기준 A3 이상) △시장 접근성 등을 따져 편입 여부를 결정하는데, 한국은 관찰 대상국 지정 때부터 정량적 기준인 국채 발행 규모와 국가신용등급은 모두 충족했지만, 1단계 레벨에 머무른 시장 접근성에서 불발됨
- 기획재정부는 WGBI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지난 6월 국제예탁결제기구(ICSD)인 유로클리어와 클리어스트림의 국채통합계좌를 개통해 편리하게 한국 국채를 투자할 수 있게 하였으며, 외국 금융기관(RFI)의 국내 외환시장 참여를 허용하고, 시장 마감 시간도 영국 런던에 맞춰 지난 7월부터 새벽 2시까지로 연장함
□ 한국 국채가 WGBI에 편입되면서 국내 시장에 글로벌 유동성이 대거 유입되고, 국채 수요기반이 확충되면서 안정적인 중장기 재정운용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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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보도참고] 한국, FTSE Russell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2024.10.09.) / 기획재정부
- 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내년부터 90조 해외자금 유입 (2024.10.09.) / 한국경제
-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영향 및 시사점 (2023.01.03.) / 자본시장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