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월 23일 러시아가 지난해 6월 북한과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한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북한제 추정 미사일 사용이 급증했다고 보도함
- 요미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을 앞두고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우크라이나군 발표 등을 활용해 집계한 러시아군 미사일·드론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전함
- 신문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발사한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KN-23과 KN-23일 가능성이 큰 미사일은 지난해 상반기(1~6월)에 8발이었지만, 하반기(7~12월)에는 9배가 넘는 74발로 늘었다고 보도함
□ 효도 신지 방위성 방위연구소 연구간사는 요미우리에 “군사기술 협력이 공식화된 것을 계기로 러시아 측이 북한제 미사일을 본격적으로 사용한 것 아닌가”라며 러시아가 북한에 대한 의존을 심화할 듯하다고 지적함
-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은 북한이 올해 러시아에 KN-23 150발을 추가로 지원하고, 파병 병력도 늘릴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 또한 로이터 등은 같은 날(현지 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최전선에서 사용하는 탄약의 절반을 북한이 공급하고 있다는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장의 주장을 보도함
-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키이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군의 최전선 탄약 수요의 50%를 북한이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함
- 총국장은 북한이 러시아에 170mm 자주곡사포와 240mm 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도 대규모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임
(출처: 연합뉴스)
- 요미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을 앞두고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우크라이나군 발표 등을 활용해 집계한 러시아군 미사일·드론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전함
- 신문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발사한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KN-23과 KN-23일 가능성이 큰 미사일은 지난해 상반기(1~6월)에 8발이었지만, 하반기(7~12월)에는 9배가 넘는 74발로 늘었다고 보도함
□ 효도 신지 방위성 방위연구소 연구간사는 요미우리에 “군사기술 협력이 공식화된 것을 계기로 러시아 측이 북한제 미사일을 본격적으로 사용한 것 아닌가”라며 러시아가 북한에 대한 의존을 심화할 듯하다고 지적함
-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은 북한이 올해 러시아에 KN-23 150발을 추가로 지원하고, 파병 병력도 늘릴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 또한 로이터 등은 같은 날(현지 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최전선에서 사용하는 탄약의 절반을 북한이 공급하고 있다는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장의 주장을 보도함
-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키이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군의 최전선 탄약 수요의 50%를 북한이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함
- 총국장은 북한이 러시아에 170mm 자주곡사포와 240mm 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도 대규모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임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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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ロシア軍の北朝鮮製ミサイル使用急増、「パートナー条約」締結の昨年6月以降で9倍超に (2025.02.23.) / 読売新聞
- 우크라 "북한, 러시아의 최전선 탄약 중 절반 공급" (2025.02.24.) / 연합뉴스
- "러, 작년 하반기 우크라전서 北미사일 74발 발사…9배로 늘어" (2025.02.23.)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