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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부산 정상회담 앞두고 희토류 통제-추가관세 보류 예상

□ 미·중, 무역 갈등 확전 방지 합의
  ㅇ 미국과 중국이 고위급 무역협상 결과 희토류 수출통제와 100% 추가 관세를 1년간 보류하기로 합의
  ㅇ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관세전쟁 회피와 협상 틀 마련을 강조함
  ㅇ 중국은 12월부터 예정된 수출통제를 유예하고, 미국은 11월 예고된 관세를 중단함
  ㅇ 미국의 대중 평균 관세율 55%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임

□ 부산 정상회담, 외교적 전환점 주목
  ㅇ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첫 대면 회담이 10월 30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임
  ㅇ 회담은 무역갈등 확전 방지를 위한 공감대 확인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임
  ㅇ 중국 관영 매체는 건설적 협상과 우려 해소 계획에 합의했다고 보도함

□ 농산물·펜타닐 등 현안 논의
  ㅇ 중국은 미국산 대두 대규모 구매에 합의해 농민 피해 회복 기대됨
  ㅇ 베선트 장관은 농민 지지층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 언급함
  ㅇ 펜타닐 원료물질 유입 차단을 위한 양국 간 협력도 포함됨


□ 희토류 공급망과 관세 지속 가능성
  ㅇ 미국은 희토류 대체 공급망 구축을 추진 중이나 단기간 내 완성은 어려울 전망임
  ㅇ 트럼프 대통령은 초고율 관세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 입장을 보임
  ㅇ 중국도 추가 관세로 인한 수출 차단은 경제적 부담이 되며 대립은 실익이 적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 한미 무역협상 압박 가능성
  ㅇ 미국은 미중 협상 진전에 따라 한미 무역협상 집중 가능성 있음
  ㅇ 10월 29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500조원 규모 대미 투자 포함한 합의 타결 압박 예상
  ㅇ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관세 협상 타결 임박 입장을 밝힘




(출처: 디지털타임스, 데일리안)

해시태그

#미중무역협상 #희토류수출통제 #관세전쟁유예 #공급망재편 #미중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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