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2026년 신년사,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선언
ㅇ 2026년 1월 1일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힘
ㅇ 지난해를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으로 규정하고, 올해는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함
ㅇ 이를 위해 성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다섯 가지 방향으로 제시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를 다짐함
□ 지난 해 성과와 회복
ㅇ 내란 이후 국가 복구와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함
ㅇ 추경과 소비 쿠폰 정책으로 소비심리가 7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함
ㅇ 코스피 4,000 돌파, 연간 수출 7,000억 달러 기록을 달성함
ㅇ GPU 26만 장 확보,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조성, AI 시대 첫 예산안 합의 등 첨단산업 기반이 마련됨
□ 국제사회 복귀와 외교 성과
ㅇ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대함
ㅇ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경제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해소함
ㅇ 한미동맹 강화로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협력이 확대됨
□ 국민 참여와 국정 투명성
ㅇ '빛의 혁명'이라 불린 국민 집단지성이 국정 운영의 중심에 자리 잡기 시작함
ㅇ 국민추천제, 국민사서함, 타운홀미팅, 국무회의 생중계 등 직접 소통이 강화됨
ㅇ 국정 투명성을 높이는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힘
□ 다섯 가지 대전환 방향
ㅇ 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 → 지방 주도 성장: '5극 3특 체제' 구축, 첨단산업·교육·문화·관광 투자 확대
ㅇ 둘째, 대기업 중심 성장 → 모두의 성장: 국민성장펀드 운영, 창업·벤처기업 지원, 청년 기업인 육성
ㅇ 셋째, 위험한 성장 → 안전 중심 성장: 근로감독관 2천 명 증원, 일터 지킴이 신설, 생명 존중 강화
ㅇ 넷째, 상품 중심 성장 → 문화 중심 성장: K-콘텐츠 수출 확대, 문화 예산 9조 6천억 원 증액, 기초예술 투자
ㅇ 다섯째, 불안한 성장 → 평화 기반 성장: 남북 군사 긴장 완화, 북미대화 지원, 한미동맹 전략동맹 진화
□ 국민 삶과 국력 강화
ㅇ 대도약의 기준은 '국민의 삶'임을 강조함
ㅇ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목표로 정부 역량을 집중함
ㅇ '국력의 원천은 언제나 국민'이라 언급하며, 국민의 행복·꿈·희망·도전이 커질수록 국력이 더욱 커진다고 강조함
ㅇ 앞으로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다고 다짐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