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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humid heat in South and Southeast Asia in April 2023, largely driven by climate change, detrimental to vulnerable and disadvantaged communities

(2023년 4월 기후변화로 인한 남아시아·동남아시아의 극도로 습한 폭염, 취약하고 소외된 계층에 피해)
□ 기후 연구기관 '세계기상특성(World Weather Attribution'은 '2023년 4월 기후변화로 인한 남아시아의 극도로 습한 폭염'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함. 보고서는 최근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극단적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기후변화 발생 이전에 비해 30배 이상 높아졌다고 전망하며,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에서는 100년에 한번 발생하던 폭염이 이제 5년마다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함

□ 세계기상특성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이례적 폭염이 이어지는 지역의 기온과 습도를 연구해보니, 방글라데시 다카 40.6℃(지난달 15일), 인도 동북부 44℃(지난달 18일), 타이 북부 딱주 45.4℃(지난달 15일), 라오스 사야불리주 42.9℃(지난달 19일) 등 나라별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음. 이는 각각 평년보다 최소 2도 이상 높은 것으로, 특히 타이에선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50℃까지 올랐음

□ 보고서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심한 더위는 지구 온난화와 함께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함. 특히 극심한 더위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더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포괄적인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출처] 
(WWA 보도자료) Extreme humid heat in South Asia in April 2023, largely driven by climate change, detrimental to vulnerable and disadvantaged communities (2023.05.17.) / World Weather Attribution (WWA)

기후위기 세계를 덮치다…“극단적 폭염 가능성, 30배 높아져” (2023.05.19.) / 한겨레

 

해시태그

#기후변화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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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humid heat in South and Southeast Asia in April 2023, largely driven by climate change, detrimental to vulnerable and disadvantaged communities

(2023년 4월 기후변화로 인한 남아시아·동남아시아의 극도로 습한 폭염, 취약하고 소외된 계층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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