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부터 19일까지 국제사회의 주요 인사들은 글로벌 도전에 대한 인식과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스위스 다보스에 모였다. 올해 개최된 세계경제포럼 (WEF)은 파편화된 국제질서가 초래한 글로벌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간 신뢰와 협력이 절실하다는 인식에 기초하여 ‘신뢰 재구축(Rebuilding Trust)’을 핵심 주제로 선정했다. 2024년에도 지정학적 안보위협, 미중간 경쟁과 갈등 등 복합적인 글로벌 리스크가 국제질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들 리스크에 대한 미중 양국의 주된 관심사에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그 해법 역시 평행선을 그리고 있어서 미중간 긴장해소를 위한 접점을 찾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복합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미중간 전략경쟁으로 인한 차이나 리스크에 대비하고 △국내 공급망 안정 및 투자 유지를 위한 법제도 마련이 필요하며 △지역·글로벌 차원에서의 경제·안보 위기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최근 북한은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으로 규정하는 등 대남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선언하였다.
(출처: 안보전략연구원)
(출처: 안보전략연구원)
목차
표제지
목차
국문초록 2
핵심 주제 : 신뢰 재구축(Rebuilding Trust) 3
2024년 지정학적 긴장과 불확실성 증대 4
미중 간 인식의 차이 6
정책적 시사점 7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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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다보스포럼 : 국제질서 혼돈 속 미중간 인식차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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