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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ace air temperature for May 2025

(2025년 5월 지표면 기온 분석)
□ 지난 5월 지구 평균 기온이 역대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남
   ㅇ유럽연합의 기후변화 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C3S)가 11일 발표한 보고서 「2025년 5월의 지표면 기온 분석(Surface air temperature for May 2025)」에서 지난달 지구 표면의 평균 기온은 섭씨 15.79도로 역대 5월 중 두 번째로 더웠다고 밝힘
   ㅇ이는 기록상 가장 더웠던 지난해 5월(섭씨 15.9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임
   ㅇ이 기간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1.4도 높았으며, 과학자들은 이러한 일시적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어 가까운 시일 내 다시 1.5도 선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

□ 기온 상승으로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같은 추운 지역에서도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고 빙상이 빠르게 녹음
   ㅇ다국적 기후 연구자 모임인 세계기상특성(WWA) 연구에 따르면 지난달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지역의 기온은 이전보다 3도 더 높았음
   ㅇ특히 아이슬란드는 지난 5월 15일 기온이 섭씨 26도를 넘어섰는데, 이는 북극에 가까운 이 지역에서 전례 없는 기록으로,  WWA는 '올해 5월 관측된 아이슬란드의 기온은 1991∼2020년의 5월 일평균 최고 기온보다 13도 이상 더 높은 기록적인 수치'라고 밝힘
   ㅇ그린란드에서는 기온 상승으로 빙상이 과거 평균보다 17배나 더 빠른 속도로 녹고 있으며이는 해수면 상승으로도 이어짐
   ㅇ네덜란드 왕립기상연구소는 추운 기후의 국가들조차 전례 없는 기온을 경험하고 있다고 언급

□ 국제 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음
   ㅇ세계 각국은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COP21)에서 기온 상승 폭 한계선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로 정하고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노력해 옴
   ㅇ그러나 지난해 지구 기온이 지구 관측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나는 등 기후 대응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상황임



 
[출처] 지구촌, 관측이래 두번째 더운 5월…그린란드 빙상 녹는 속도 빨라져 (2025.06.11.) / 연합뉴스

해시태그

#기후변화 # 지구온난화 # 기후위기 # 해수면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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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ace air temperature for May 2025

(2025년 5월 지표면 기온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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