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위성사진 분석 결과, 북한은 2024년 12월부터 영변 핵연구센터 남부에 새로운 건물을 건설하기 시작해 2025년 6월 초 외부 공사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됨
ㅇ해당 건물은 길이 약 48m, 폭 120m로 강선 농축시설과 유사한 구조와 규모를 갖추고 있음
ㅇ건설 부지는 기존 지원시설(compound)이 있던 장소로, 기초 공사 이후 2층 강철 구조물과 대형 중앙 홀, 보안 담장이 설치됨
ㅇ6월 6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는 건물이 외형적으로 완공되었으며, 내부 공사와 보조 건물 건설이 진행 중인 정황이 포착됨
□ IAEA 사무총장 그로시는 2025년 6월 9일 이사회 발언에서 “영변에 강선 농축시설과 유사한 특성을 지닌 새로운 건물이 건설되고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함
ㅇIAEA는 해당 시설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 역량 확대에 활용될 가능성을 경고하며, 북한의 미신고 농축시설(Kangson 및 Yongbyon)에 대한 지속적 검증 필요성을 강조함
ㅇ다만 실제 용도는 추가적인 정보와 현장 접근 없이는 확정할 수 없다고 언급함
□ 전문가들은 이번 시설이 실제로 농축 시설로 확인될 경우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이 현 수준(약 50기)에서 2030년 전까지 상당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ㅇ북한은 현재 핵탄두 소형화 및 전술핵 개발을 포함해 고농축우라늄(HEU)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ㅇ이번 신규 건물 신설은 김정은이 지시한 핵물질 생산 확대 정책과 맞물려 국제사회 안보 환경에 심각한 도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ㅇ해당 건물은 길이 약 48m, 폭 120m로 강선 농축시설과 유사한 구조와 규모를 갖추고 있음
ㅇ건설 부지는 기존 지원시설(compound)이 있던 장소로, 기초 공사 이후 2층 강철 구조물과 대형 중앙 홀, 보안 담장이 설치됨
ㅇ6월 6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는 건물이 외형적으로 완공되었으며, 내부 공사와 보조 건물 건설이 진행 중인 정황이 포착됨
□ IAEA 사무총장 그로시는 2025년 6월 9일 이사회 발언에서 “영변에 강선 농축시설과 유사한 특성을 지닌 새로운 건물이 건설되고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함
ㅇIAEA는 해당 시설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 역량 확대에 활용될 가능성을 경고하며, 북한의 미신고 농축시설(Kangson 및 Yongbyon)에 대한 지속적 검증 필요성을 강조함
ㅇ다만 실제 용도는 추가적인 정보와 현장 접근 없이는 확정할 수 없다고 언급함
□ 전문가들은 이번 시설이 실제로 농축 시설로 확인될 경우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이 현 수준(약 50기)에서 2030년 전까지 상당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ㅇ북한은 현재 핵탄두 소형화 및 전술핵 개발을 포함해 고농축우라늄(HEU)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ㅇ이번 신규 건물 신설은 김정은이 지시한 핵물질 생산 확대 정책과 맞물려 국제사회 안보 환경에 심각한 도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