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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 (CCPI) 2026 Results

(기후변화대응지수 2026 결과)

□ 저먼워치와 뉴클라이밋연구소 및 기후행동네트워크(CAN)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63개국과 유럽연합(EU)의 기후 보호 성과를 평가한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2026」 결과를 발표함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인 국가가 없어 종합 순위 1위부터 3위까지는 공석으로 둠

 덴마크가 80.52점으로 전체 4위를 기록하며 최고 순위를 유지했고 영국(5위, 70.80점), 모로코(6위, 70.75점), 칠레(7위, 70.63점)가 그 뒤를 이어 상위권에 오름


□ 대한민국은 전체 67개 순위 중 종합 점수 23.32점으로 63위를 기록하며 최하위 등급인 '매우 낮음' 수준에 머물렀음

 이는 전년도와 동일한 순위로 러시아(64위), 미국(65위), 이란(66위), 사우디아라비아(67위) 등과 함께 기후 보호 성과가 가장 저조한 전 세계 최하위권 국가군에 포함됨

ㅇ 부문별로는 에너지 소비 부문이 전체 64위로 세계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으며 온실가스 배출(63위)과 재생 에너지(53위) 부문에서도 '매우 낮음' 등급을 받아 전반적인 성과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남


□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의 재집권에 따른 파리 협정 탈퇴 및 기후 정책 대거 후퇴 등으로 전년 대비 8계단 하락한 65위(21.84점)를 기록하며 최하위권으로 떨어짐

 중국은 54위(44.45점)로 재생 에너지 설비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화석 연료 생산과 소비가 늘고 있어 '매우 낮음' 등급을 유지함

ㅇ 주요국 중 영국은 5위로 상승하며 G20 국가 중 유일하게 '높음' 등급을 받았고 유럽연합(EU)은 3계단 하락한 20위(62.69점)로 '보통' 등급을 기록함


□ 사우디아라비아는 11.90점으로 전체 67위를 기록해 작년에 이어 최하위 순위를 기록했으며 일본은 57위(40.95점)로 기후 정책 및 재생 에너지 부문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매우 낮음' 등급에 위치함

 보고서는 전 세계 재생 에너지 용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2030년까지 용량을 3배로 늘리겠다는 글로벌 목표 달성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함

ㅇ 파리 협정의 1.5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화석 연료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고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함

목차

Foreword 3

1. Closing the Implementation and Ambition Gaps 4

2. Overall Results CCPI 2026 6
 2.1 Category Results – GHG Emissions 8
 2.2 Category Results – Renewable Energy 10
 2.3 Category Results – Energy Use 12
 2.4 Category Results – Climate Policy 14

3. Key Country Results 16

4. Data Information & Disclaimer 29

5. About the CCPI 30

6. Endnotes 32

Annex 33

해시태그

#기후변화대응지수 # CCPI # 온실가스배출 # 재생에너지 # 기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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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 (CCPI) 2026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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