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ㅇ 조선업의 전략적 중요성
- 일본은 에너지·식량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해상운송과 조선업이 국가 생존과 직결됨
- 조선업은 상선뿐 아니라 해상보안·방위용 선박을 건조하는 산업으로, 경제안보·국가안보의 핵심 산업임
- 국내 조달 비중이 높고 지역 생산·고용 의존도가 커 지역경제의 중추 산업이기도 함
ㅇ 일본 조선업 현황과 위기
- 건조량 급감: 2019년 1,600만 GT* → 2024년 900만 GT
- 일본 해운사의 발주 수요(연 1,800만 GT)를 충족하지 못해 해외 조선소 의존 현상 심화
- 중국·한국 대비 조선소 규모(인력·부지·생산량) 열세
- 설계·현장 인력 부족의 구조화
* GT(Gross Tonnage, 총톤수): 선박의 용적 기준을 나타내는 국제 표준 지표
□ 2035 비전과 정량 목표
ㅇ 조선업의 비전
- 중국·한국에 뒤지지 않는 국제경쟁력 확보
- '일본 선박은 일본에서 건조'하는 안보 기반 확립
ㅇ 2035 정량 목표
- 국내 건조량 1,800만 GT 확보(현재 일본 연간 건조 능력의 약 두 배)
- 차세대·무배출 선박 건조기술에서 세계적 주도권 확보
□ 5대 전략축
① 선박 건조체제 강인화
- 조선소 단위 통합: 1~3개 대형 그룹 체제로 재편
- 도크·크레인 등 대형 설비 확충·재가동·신설
- 디지털 전환(DX)·AI·로봇을 활용한 전 공정 생산성 혁신 등
② 조선 인력 확보·육성
- 대학·산학·지역 연계를 통한 고급 기술자 양성
- 외국인 인력 전략적 수용 등
③ 탈탄소를 통한 게임체인저 전략
- LNG·메탄올·암모니아·수소 연료 등 차세대·무배출 선박에 집중
- IMO*에서 국제 규범·연료 규제 논의 주도 등
*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국제해사기구): IMO는 UN 산하의 전문기구로, 전 세계 선박에 적용되는 안전 규칙, 배출 규제, 환경 규제 등을 정함
④ 안정적 수요 창출
- 해운세제 유지·강화
- 고가의 차세대 선박이 시장에 안착하도록 수요 유인 등
⑤ 동맹국·글로벌 사우스와의 연계
- 미국, 동남아 등과 협력 추진 및 확대
- 조선 기술 협력, 우수 인재의 국내외 순환 촉진 등
□ 선종·기술 관점의 승리 전략
(1) 핵심 선종
- 벌크선·탱커·컨테이너선 등 외항 해운의 주력
- 연속 건조·대형화로 생산성·원가 경쟁력 확보
- 신연료 대응을 통한 선도적 전환
(2) 기술우위 선종
- RORO*, 함정, 쇄빙선 등
- 고난도 기술을 활용해 해외 시장 확대
* RORO: 차량이나 화물이 바퀴로 굴러서(roll-on) 타고 굴러서(roll-off) 내리는 선박으로, 자동차운반선이 RORO의 한 종류이며 일본 조선이 전통적으로 강점을 가진 분야
(3) 신시장·희소 선종
- 액화 CO₂운반선, 케이블 부설선 등
- 탄소중립·경제안보 수요에 대응한 선제 진입
(4) 에너지 정책 연계 선종
- LNG 운반선 등 트랜지션 연료 대응 선박
- 현재 국내 건조 공백 → 전략적 복원 대상
□ 단계별 이행 로드맵(2026~2034)
ㅇ 1단계(2026~2028): 자동화·디지털 전환
ㅇ 2단계(2029~31): 대형 설비 확장, 설계·건조 시스템 통합 가속
ㅇ 3단계(2032~34): 확장된 대형 설비 풀가동, 글로벌 시장 선점
목차
我が国造船業の重要性と造船業の特性
我が国造船業を取り巻く環境と現状・課題
我が国造船業の再生のための対応(イメージ)
各分野における課題と対応の方向性
船種・技術開発の切り口から見た戦略(勝ち筋)
造船業再生に向けたロードマップ
① ロードマップ(船舶建造体制の強靭化)
② ロードマップ(造船人材の確保・育成)
③ ロードマップ(脱炭素化等を通じたゲームチェンジ/安定的な需要の確保/同志国・グローバルサウスとの連携)
「官民投資1兆円」のフレー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