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에너지 역량, 그리고 한미동맹

이재명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고 한반도의 안정, 평화 및 번영을 도모하고 있다. 출범 이후 우리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의 근간을 이루는 한미동맹을 보다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작년 두 번의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신뢰가 구축되었으며, 한미 양국은 관세협상 타결,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및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통상·안보 분야에서 합의를 이룸으로써 한미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할 토대를 마련했다.


한미 정상회담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논의할 미국 대표단이 6월 초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핵추진잠수함 도입, 우라늄 농축 및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통한 한국의 원자력 에너지 역량 증대는 한미 양국 간 협력을 늘리고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외교안보연구소)

목차

1.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원자력 에너지 역량 확대, 그리고 한미동맹의 강화

2. 정책적 고려사항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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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에너지 역량, 그리고 한미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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