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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국민인구행태 조사 (2024년)

​□ 인구보건복지협회는 2024년 10월 「제2차 국민인구행태조사」를 실시하고, 2025년 4월 그 결과를 발표함. 이번 조사는 전국 거주 만 20~44세 미혼, 기혼 남녀 각 50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결혼·출산·양육 가치관과 일·가정 양립 행태에 대한 변화와 요구를 살펴보기 위해 실시됨.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미혼과 기혼의 특성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조사표를 분리(미혼/기혼)하여 실시하였으며, 미혼은 ‘결혼 및 출산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기혼은 ‘일·가정 양립 경험과 태도’를 중점적으로 조사함 

□ 미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 남성의 41.5%, 미혼 여성의 55.4%는 결혼 의향이 없거나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함
 ㅇ 그 이유로 미혼남성은 ‘결혼생활 비용 부담(13.8%p)’과 ‘낮은 소득’(7.2%p)에서, 미혼여성은 ‘가부장적 가족  문화’(9.4%p), ‘커리어 저해 우려’(8.7%p)에서 결혼 의향에 대한 뚜렷한 격차를 보임 
 ㅇ 미혼남성의 경우, 남성이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조건보다 여성이 희망하는 조건이 더 높은 항목으로 ‘전세 자금 마련’(6.5%p), ‘학력’(6.4%p), ‘정규직 여부’(3.2%p) 순으로 나타남. 미혼여성의 경우, ‘시댁과 가까이 지내기’(17.2%p), ‘육아‧가사 참여’(10.7%p) 순으로 여성이 갖춰야 할 조건보다 남성이 희망하는 조건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됨 

□ 기혼 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으로는 기혼남녀 모두 육아휴직 사용 기간 ‘1년 이상(남성 43%, 여성 37.9%)’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유연근무제에 대해서는 기혼남녀 모두 ‘영유아 돌봄 시기 유연근무제 사용을 희망’(여성 94.5%, 남성 90.8%) 한다고 응답함 
 ㅇ 선호하는 유현근무제 유형으로는 기혼남녀 모두 ‘재택근무’(남성 35.1%, 여성 29.4%)와 ‘시간  선택제’(남성 33.6%, 여성 39.2%)를 선호했으며, 특히 기혼여성은 ‘시간선택제’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유자녀 기혼 ‘육아휴직 사용률’은 기혼여성(49.6%)이 기혼남성(24.0%) 대비 약 두 배 가량 높게 나타남

 
[출처] 제2차 국민인구행태조사(2024년) 주요 결과 발표 (2025.04.14.) / 인구보건복지협회 보도자료

목차

제1부 도입부

제1장 서론

 

제2부 미혼 남녀의 결혼, 출산 및 양육에 대한 태도

제2장 미혼 남녀의 결혼에 대한 태도

제3장 미혼 남녀의 출산에 대한 태도

제4장 미혼 남녀의 자녀 양육 및 일·가정 양립에 대한 태도

 

제3부 기혼 남녀의 출산 및 양육 행태

제5장 기혼 남녀의 출산 행태

제6장 기혼 남녀의 자녀 양육 및 일·가정 양립 행태

 

제4부 결론부

제7장 인구집단별 종합비교

제8장 결론

해시태그

#인구행태조사 # 결혼 # 출산 # 양육 # 일가정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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