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산하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2019년 3월 20일 「2019년 세계행복보고서」를 발표하고 2016-2018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156개국의 행복 순위를 공개함,
ㅇ 핀란드는 7.769점을 받아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덴마크(7.600점), 3위 노르웨이(7.554점), 4위 아이슬란드(7.494점), 5위 네덜란드(7.488점)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함
- 보고서는 상위권 국가들이 소득, 사회적 지원, 건강한 기대수명, 자유, 관용, 부패의 부재 등 행복을 설명하는 6가지 주요 변수에서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설명함
□ 한국은 156개국 중 54위(5.895점)를 기록하여 58위인 일본(5.886점)보다 앞섰으며 93위인 중국(5.191점)보다는 높은 순위를 보임
ㅇ 동아시아 국가 중 대만은 25위(6.446점)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홍콩은 76위(5.430점)에 위치함,
- 한국은 2005-2008년 대비 2016-2018년 행복도 변화에서 0.404점 상승하여 유의미한 상승세를 보인 국가 그룹에 포함됨
□ 미국은 19위(6.892점)를 기록했으며 영국은 15위(7.054점), 독일은 17위(6.985점), 프랑스는 24위(6.592점)에 위치함
ㅇ 미국은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행복도가 하락하는 현상을 보였으며 이는 비만, 약물 남용, 디지털 미디어 중독 등 다양한 중독의 만연과 사회적 자본의 감소에 기인한다고 분석함,
- 특히 청소년들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 시간 증가가 수면 부족과 대면 상호작용 감소로 이어져 행복도 하락과 우울증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함,
□ 남수단은 2.853점으로 156개국 중 최하위를 기록해 가장 불행한 국가로 나타났으며 중앙아프리카공화국(3.083점)과 아프가니스탄(3.203점)이 그 뒤를 이어 하위권에 머무름
ㅇ 2005-2008년 대비 행복도 변화를 분석한 결과 베냉이 1.390점 상승하여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베네수엘라(-1.944점)와 시리아(-1.861점)는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함,
- 전 세계적으로 걱정, 슬픔, 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의 빈도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목차
1 Happiness and Community: An Overview 3
John F. Helliwell, Richard Layard and Jeffrey D. Sachs
2 Changing World Happiness 11
John F. Helliwell, Haifang Huang and Shun Wang
3 Happiness and Voting Behaviour 47
George Ward
4 Happiness and Prosocial Behavior: An Evaluation of the Evidence 67
Lara B. Aknin, Ashley V. Whillans, Michael I. Norton and Elizabeth W. Dunn
5 The Sad State of Happines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Role of Digital Media 87
Jean M. Twenge
6 Big Data and Well-being 97
Clément Bellet and Paul Frijters
7 Addiction and Unhappiness in America 123
Jeffrey D.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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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Happiness Report 2019
(세계 행복 보고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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