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가 왕조 사회주의의 후계자인가를 판단하는 분기점은 ‘사진’이 아니라 당의 직책이다. 김주애가 김정은의 후계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김정일·김정은 권력세습에서 확인된 것과 같이 혈통 승계의 제도적 절차에 따라 당과 군의 공식 직함을 받아야 한다. 김주애가 김정은을 통해 강력한 시각적 권위를 확보했을지라도, 이는 제도화 이전의 권력이므로 불안정하다.
(출처: 통일연구원)
목차
김주애 후계자설 확산
김주애, 직책 없는 권위
김주애 노출의 정치적 함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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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후계자설 재검토: ‘시각적 권위’와 ‘제도적 승계’의 괴리를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