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특집④] 전쟁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1.전장이 보여준 답안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는 기술의 역사이며전쟁의 역사였다화약의 발명은 칼과 창의 시대를 끝냈고산업혁명은 대량생산 무기와 현대식 군대를 만들어냈다항공기와 전차의 등장은 기동전의 시대를 열었으며레이더와 위성인터넷과 정밀유도무기는 전쟁을 정보와 네트워크의 싸움으로 바꾸어 놓았다이처럼 인류의 역사 속에서 기술은 전쟁의 문법을 끊임없이 갱신해왔고지금 우리는 그 연장선에서 또 하나의 거대한 분기점을 마주하고 있다그것은 바로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AI는 이제 더 이상 연구실 속 미래 기술이 아니다이미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을 바꾸고 있으며이제는 전장에도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의 군사 충돌이 이러한 변화를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예라고 할 수 있다수백 달러짜리 드론이 전차와 같은 수백만 달러 이상을 호가하는 고가의 기존 무기체계를 공격하고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저가의 상용 드론이 정찰과 감시는 물론 표적식별과 타격의 임무까지 수행하고 있다.1) 더 나아가 위성과 드론지상 센서의 정보들은 실시간으로 분석되어 지휘관의 결심을 지원하고 그 결과는 곧바로 작전에 반영이 되고 있다이처럼 현대전에서 AI는 이미 전쟁의 속도규모그리고 비용 구조를 동시에 변화시키고 있다.




과거의 전쟁이 대규모 병력과 강력한 화력 중심이었다면오늘날 전쟁의 핵심은 누가 정보와 데이터를 더 많이 그리고 더 빨리 모으고더 정확히 분석해서더 신속히 움직이느냐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다이처럼 대량의 정보와 데이터전장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 및 판단그리고 대규모 무인체계의 통제가 인간이 수용하고 처리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순간AI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다.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FPV(First Person View) 드론은 대량 생산 시 500~1,000 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폭탄을 장착해 전차와 장갑차를 공격한다특히 개량형 FPV 드 론은 야간 감시 정찰을 위해 IR 카메라를 장착하고전파 방해 무력화를 위한 광섬유 케이블을 달고 비행하며, AI를 탑재하여 자동 탐지 및 목표 추적종말 자동유도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민간분야 AI 기술의 폭발적 성장이 있다불과 몇 년 사이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코드를 짜는 수준에 이르렀고이제는 목표만 주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진화하고 있다더 나아가 화면 속에 머물던 AI가 로봇과 드론차량과 함정항공기 등의 물리적 시스템과 결합하면서 을 얻기 시작하였다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고 판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의 무기체계는 명령대로만 작동하는 장비가 아니라스스로 환경을 읽고 상황을 가늠해 임무를 수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AI는 드론의 눈이 되고로봇의 두뇌가 되며지휘통제체계의 분석 엔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2. 병력 절벽 앞무인화는 선택이 아닌 필연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모든 국가가 같은 무게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하지만 우리에게는 AI의 활용과 무인화가 단순한 첨단 역량 강화가 아니라 매우 절박한 현실적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현재 대한민국은 출산율 급감으로 병역자원이 빠르게 줄고 있고 머지않아 지금 규모의 병력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군에 입대할 수 있는 병역자원은 1차와 2차 인구절벽의 여파로 2019년 33만 명 수준에서 2043년 12만 명 수준까지 떨어져 24년 동안 병역자원이 3분의 1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 이것은 지금의 병력 규모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 국방부 국방개혁 세미나 발표(2026.6.9.). 행안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출산율 감소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20세 병역 가용 남성인구의 추계는 2019년에는 33만 2천 명에서 2022년 25만 7천 명으로 감소하였고, 2035년에는 22만 8천 명, 2043년 12만 명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급격하게 감소하는 병역자원으로 더 넓고 복잡한 전장을 감당해야 하는 우리에게, ‘소수의 정예 병사와 다수의 무인체계는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아니라 이미 정해진 미래라고 볼 수 있다이에 국방부가 2차 국방개혁을 통해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증강한 병력 절감형 군구조를 2040년 우리 군의 최종상태로 제시하고드론 전력의 대폭 증강과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추진하는 것도 같은 문제의식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3) 이처럼 무인체계는 병사를 대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줄어드는 병력으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해법이라고 할 수 있다.




3) 국방부 국방개혁 세미나 발표(2026.6.9.), 국방부는 인구절벽에 대응하여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증강한 병력절감형 군구조를 2040년 우리 군의 최종상태로 제시하고드론 약 30배 증강과 ‘50만 드론전사’ 양성 등의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군사 강대국들은 이미 빠르게 변화하고 현장에서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미국은 2023년 Replicator Initiative를 통해 18~24개월 안에 수천 대 규모의 저비용 소모성 자율체계를 다양한 작전 영역에 배치하겠다고 선언하였다.4) 이 계획의 핵심은 값비싼 소수 정예 플랫폼만으로는 상대의 을 감당할 수 없으니작고 싸고 똑똑한 다수로 맞서겠다는 발상의 전환이다그리고 그 결과물 중 하나가 이번 중동 무력충돌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LUCAS 드론이다.5) 우리 군도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오고 있고이번 2차 국방개혁에서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방향은 맞다고 본다하지만 문제는 속도와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4) 미 국방부는 2023년 8월 28일 Replicator 구상을 발표하고, 18~24개월 내 수천 대 규모의 소모성 자율체계(attritable autonomous systems)를 다양한 작전 영역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미 국방혁신단(DIU, Defense Innovation Unit)이 실행을 주관하고 있다.

5) LUCAS(Low-Cost Uncrewed Combat Attack System)는 미 방산기업(SpektreWorks)이 개발한 자폭형 드론으로 2025년 말에 미 군에 실전 배치되었고이번 중동 무력충돌에서 적의 방공망을 제압하는 소모성 무기로 활용되었다이란의 Shahed-136을 역 설계한 디자인으로 최대 800km까지 비행가능하며기당 가격은 3만 5천에서 5만 5천 달러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3.  ·무인 협업인간의 결심, AI의 분석그리고 무인체계의 행동

미래 전장의 본질이 인간을 기계로 완전히 대체하는 데 있지 않다진짜 핵심은 인간과 AI, 무인체계가 하나의 팀으로그리고 동료처럼 움직이는 데 있다이른바 유·무인 협업, MUM-T(Manned-Unmanned Teaming)가 바로 그것이다이는 유인 장비와 무인 장비를 같이 활용하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라인간의 창의성과 책임 있는 판단, AI의 빠른 분석과 예측무인체계의 기동성과 위험 감수 능력을 하나로 결합하여 전장에서의 임무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전투 방식이다.


머지않아 병사 한 명이 여러 대의 드론과 로봇을 운용하고유인 전투기 한 대가 다수의 무인기를 거느린 채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지휘관은 AI가 정리해 준 전장 상황을 보며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결심하게 될 것이다이때 AI는 더 이상 단순한 기술 또는 도구가 아니라지휘관을 보좌하는 전장의 디지털 참모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AI는 위성과 드론레이더와 센서통신망과 사이버 공간에서 밀려드는 정보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고려해야 할 위험 요소가능한 행동 방안그리고 예상되는 결과를 지휘관에게 제시하게 될 것이다.



 

오해는 없어야 한다. AI가 지휘관을 대신해서 결심하고 행동 명령을 내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전쟁에서 마지막 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은 끝까지 인간의 몫으로 남아야 하기 때문이다미국이 자율무기체계에 관한 훈령에서 무력 사용에 대한 적절한 수준의 인간 판단을 명시적으로 요구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6) AI는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그 판단을 거들고 넓혀 주는 참모일 뿐이다그리고 이것이 국방 AI가 지향해야 할 기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6)미 국방부 훈령 DoD Directive 3000.09 “Autonomy in Weapon Systems”(2023.1.25. 개정)는 무력 사용에 대해 적절한 수준의 인간 판단(appropriate levels of human judgment)’이 행사되도록 설계·운용할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변화는 지휘통제 체계의 혁신과도 맞물려 있다미래 전장에서 육···우주·사이버는 서로 분리되어 작전이 이루어지는 영역이 아니다모든 영역의 정보와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소통되고이것을 AI가 분석해서최종적으로 인간 지휘관이 통합적으로 판단하는 구조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이것은 단순히 장비를 케이블로 연결하는 문제가 아니라데이터를 연결하고판단을 연결하며작전 효과를 연결하는 일이다. 따라서 미래 전장의 승패는 누가 더 강한 무기를 가졌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누가 더 많은 정보를 연결하고누가 더 빠르게 판단하며누가 인간과 AI와 무인체계를 가장 효과적으로 협업시키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4. 기술보다 어려운 숙제데이터제도그리고 생태계

연구개발 현장에서 보면정작 어려운 것은 알고리즘 개발이 아니라 이해와 실천이다국방 AI는 국방 전반의 AI 전환곧 국방 AX(AI Transformation)’와 함께 가야 한다. 일부 무기체계나 몇몇 업무에만 AI를 적용하는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인사와 군수교육훈련과 정비행정과 정보분석지휘통제와 무인체계 운용사이버 방어에 이르기까지 군이 일하고 싸우는 방식 전체를 AI를 중심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그 이유는 명확하다. AI는 단순한 보조 기술이 아니라국방을 떠받치는그리고 국방 운용체계를 바꾸는 기반 기술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7)



7) 미 국방부에서 발간한 “Data, Analytic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doption Strategy” 보고서는 AI 자체보다 데이터와 조직의 준비도가 중요하며, AI를 국방 행정과 전장의 의사결정 우위 확보 수단으로 전사적으로 확산하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2023.11.2.)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갖추어야 한다첫째데이터구축과 인프라 조성이다. AI의 성능은 결국 데이터의 양과 질그리고 그것을 학습시킬 컴퓨팅 기반에서 나온다양질의 국방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안전하게 흐르게 하는 체계가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둘째획득제도의 변화AI는 10, 20년 뒤의 성능을 미리 못 박아 개발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데이터가 쌓이고 모델이 좋아지면 성능도 계속 달라진다전통적인 무기 획득 절차만으로는 이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빨리 실험하고현장에서 검증하고끊임없이 개선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셋째, 데이터 표준화와 공용 플랫폼 구축이다각 군이 따로따로 무인체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낭비하는 일을 줄이고 서로 맞물려 돌아가게 하려면공통의 자율 기준과 소프트웨어 스택그리고 시험평가·인증 체계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군 혼자 할 수 없다. AI 기술의 무게 중심은 이미 민간에 있다민간의 기술과 속도를 국방으로 끌어오는 다리곧 군과 산업계학계와 연구기관이 한 판에서 움직이는 생태계가 필요하다기업은 빠른 기술과 양산 능력을군은 운용 데이터와 현장 요구를연구기관은 국방 특수성에 맞는 검증과 통합 역량을 내놓아야 한다충분한 데이터와 컴퓨팅인재와 산업 생태계가 받쳐 주지 않으면 국방 AI는 시연 단계를 벗어나 실제 전력으로 자라지 못하게 될 것이다.


5. 신뢰받는 국방 AI, 지금 시작해야 따라잡을 수 있다.

동시에 인간 중심의 운용 원칙을 분명히 세워야 한다.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전쟁에서의 판단과 책임은 인간의 영역으로 남아있어야 한다특히 사람의 목숨이 걸린 군사적 결정에서는 신뢰성과 설명 가능성통제 가능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따라서 국방 AI는 기술적으로 우수할 뿐만 아니라 윤리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정당해야 한다그래야만 국민과 장병국제사회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고우리를 보호하는 든든한 방패가 될 수 있다.


물론 AI가 약속하는 미래가 장밋빛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모든 기술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AI가 병사를 보호하고 지휘관을 돕고 안보를 단단하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지만준비 없이 휘두르면 오판과 확전책임의 공백과 전에 없던 위협을 부를 수도 있다결국 AI가 인간의 미래를 더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들지아니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위험을 가져올지는 우리가 이 기술을 어떤 철학과 원칙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국방 AI의 목적은 인간을 전장에서 배제하는 것이 아니다병사가 더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고지휘관이 더 정확하게 판단하며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더 든든하게 지키도록 돕는 것이다국방에서 AI는 병사를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병사를 지키는 도구여야 하고지휘관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지휘관의 결심을 지원하는 참모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큰 변화의 물결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정부 차원에서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행에 초점을 맞춘 국가 AI 종합 로드맵,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을 올해 2월에 발표하였다.8) AI를 한때의 유행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안보와 미래 국방을 좌우할 전략 기술로 볼 것인지그리고 국방 AI를 몇몇 사업의 도입 과제로 볼 것인지 아니면 국방 운영체계 전체를 바꿀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을 것인지에 대한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데이터와 인프라인재와 제도기술과 윤리민간과 국방을 잇는 협력 생태계를 함께 갖추고, AI를 인간의 통제 아래 인간을 위해 쓴다는 원칙을 분명히 세워야 한다. AI와 인간이 함께 만들어 갈 미래 전장그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이제 남은 일은 그 변화를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우리가 그 변화를 준비하는 것이다.






8)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발표(2026.2.25.)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은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인공지능 혁신 생태계 조성범국가 인공지능 기반 대전환국제 인공지능 기본 사회 기여라는 3대 정책 축과 이를 뒷받침하는 12대 전략 분야로 구성되어 있고이를 구현하기 위한 행동계획은 99개의 실행 과제와 326개의 정책 권고 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련자료 모아보기

▶ 국가전략보고서

• 국방개혁 세미나 발표자료 (2026.06.09.) / 국방부

•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2026.02.25.)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 DOD Replicator Initiative: Background and Issues for Congress  (2026.01.21. 개정.) /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Data, Analytic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doption Strategy (2023.11.02.) / U.S. Department of Defense

 DoD Directive 3000.09, Autonomy in Weapon Systems (2023.01.25. 개정.) / U.S. Department of Defense

▶ 뉴스기사

 Hicks Underscores U.S Innovation in Unveiling Strategy to Counter China's Military Buildup (2023.08.28.) / U.S. Department of Defense News


목차

I. 전장이 보여준 답안지

II. 벙력 절벽 앞, 무인화는 선택이 아닌 필연

III. 유·무인 협업: 인간의 결심: AI의 분석, 그리고 무인 체계의 행동

기술보다 어려우 숙제: 데이터, 제도, 그리고 생태계

V. 신뢰받는 국방 AI, 지금 시작해야 따라잡을 수 있다

해시태그

#국방AI # 드론전 # 유무인복합 #병력절감 #AI전쟁 #드론전사 #국방개혁

관련자료

AI 요약·번역·분석 서비스

AI를 활용한 보고서 요약·번역과 실시간 질의응답 서비스입니다.

[AI 특집④] 전쟁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번역 PDF 파일의 원문 형태 그대로 번역

국가전략포털에서 실시간 AI 질의응답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4가지 유형의 요약과 번역을 이용해보시고, 보고서에 대해 추가로 알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채팅창을 통해 자유롭게 AI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제공하는 정보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마십시오.